뉴욕  예일  장로교회 | Yale Korean Presbyterian Church of New York

양육

목장

목장은 교회 안의 한 작은 교회입니다. 마치 작은 세포가 모여 큰 몸을 이루듯이 전체 예일교회라는 몸 안에 작은 세포의 역할을 하는 것이 목장입니다. 또 목장은 전체 성도들의 모임인 교회의 작은 가정이라고 불릴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 생명이 태어나고 양육되듯이 목장은 생명의 산실이요, 예배와 사랑의 교제와 교회 봉사와 이웃 전도가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예일교회는 건강한 목장을 통해서 건강한 교회가 세워지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새신자 만남

새 가족이 교회를 정할 때는 많이 기도하고 교회를 정하게 됩니다.

교회를 정할 때 나름대로의 기준이 여럿 있으나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아마 영적 지도를 맡을 담임 목사에 대한 관심일 것입니다. 그래서 예일 교회에서는 새 가족이 등록하면 새 가족 만남의 시간을 6주간에 걸쳐서 가집니다.

처음 5주는 교회에서 담임목사님과 신앙과 교회 생활의 기초적인 이야기를 매우 재미있게 나누게 됩니다. 그리고 6주째는 한 가정에서 새 가족 종강 파티를 합니다. 이 파티는 새 가족과 교회의 중진들이 함께 모여 식사를 나누고 함께 찬송하고 기도해 주는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잔치가 됩니다. 진한 성령의 감동을 맛보는 시간입니다.

제자 훈련

하나님이 꿈꾸시는 교회는 약졸들이 모인 교회가 아니라 강한 군사들이 모인 교회입니다. 그래야 악한 마귀와의 영적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엡 6:12). 하나님은 한 영혼 한 영혼을 잘 먹이고 잘 훈련시키라고 예일 교회에 보내 주신 것을 믿습니다. 그러기에 주 안에서 온전한 자로 서기까지 힘을 다해 수고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훈련의 열매는 영적 승리뿐 아니라 사역의 활성화로 나타납니다. 지금 예일 교회의 힘 있는 사역은 제자훈련의 열매임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제자훈련은 야구의 다이아몬드를 생각하여 구상했습니다. 1루에서 2루, 3루를 거쳐 홈베이스에 들어와야 한 점을 낼 수 있듯이 제자훈련의 목표를 분명히 했습니다. 적어도 예일교회 성도들이라면 한 점을 내자는 것입니다. 1루는 101이라 이름을 붙인 일대일 양육훈련입니다. 2루는 201이라 이름을 붙인 영성훈련입니다. 3루는 301이라 이름을 붙인 성경 개관을 파악하는 훈련입니다. 4루는 예수 믿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해야 할 전도훈련입니다. 모든 훈련의 기본은 13주이지만 때에 따라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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