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라 전도축제 5주 앞으로: 축제로 변한 장례행렬
서서히 그나라 전도축제가 워밍업을 하고 이벤젤리즘 마치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각 목장에서 VIP 명단을 제출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생각 밖으로 VIP 명단이 많아지는 것을 보며 그 동안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무관심했던 것을 회개했다는 말씀을 들으며 감사를 드렸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순종입니다. 열매를 맺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열심히 씨를 뿌리면 하나님께서 열매맺게 해 주실 것입니다.
누가복음 7:11-17에 나인성 과부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과부에게는 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청년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청년이 죽었습니다. 슬픔에 가득찬 장례 행렬이 성 밖을 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예수께서 성 안으로 들어오셨습니다. 두 행렬이 마주쳤습니다.
예수님은 과부를 불쌍히 여기시며 울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 관에 손을 대시고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고 하셨습니다. 그 때 죽었던 자가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은 그를 그 어머니에게 돌려 주셨습니다.
우리는 지금 예수님의 행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려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그 생명의 행렬에 우리를 초청하십니다. 우리가 이 행렬에 주님과 함께 동행하면 죽음의 행렬이 축제의 행렬로 변하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