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0회 해외한인장로회(KPCA) 총회 스케치
지난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해외한인장로회 제50회 희년 총회가 퀸즈한인교회에서 열렸습니다. 한 마디로 감동, 감사, 기쁨 충만이었습니다. 감사의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비 소식이 있어서 성도님들과 함께 기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나 비는 오지 않았고 날씨는 너무 좋았습니다.
2. 많은 총대들의 반응이 역대급이었습니다.
“이번 총회는 역대 최고의 총회였습니다.” “지금까지 참석한 총회 중 가장 평안하고 생산적인 총회였습니다.” “총회에 와서 은혜 받고 가기는 처음입니다.” “매번 이런 총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총회에 참석해서 회의가 이렇게 은혜스럽게 진행된 것을 처음 보았습니다.“정성껏 준비한 식사는 어디서도 볼 수 없을 만큼 최고의 식사였습니다.” “예일교회 성도님들의 섬김이 참 멋지게 빛났습니다.” “식당 장식은 마치 연회장 분위기 같았습니다. 그리고 정성껏 준비한 장식을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세계한인선교대회를 위해서 모두 기증을 해 주신 것이 큰 감동이었습니다.” “희년 축하행사 하나하나가 완벽하리만큼 잘 짜여 있었습니다.” “예일교회 초등부의 ‘하바나길라’는 너무 귀엽고, 모든 총대들에게 큰 기쁨을 주었습니다.” “뉴욕노회 연합 찬양은 가슴을 울리는 찬양이었습니다.” “뉴욕노회 총회준비위원회의 섬김이 너무 친절하고 철저해서 참 감사했습니다.” “이번 총회로 인해 뉴욕에 대한 인상이 너무 좋아졌습니다.”
3. 우리 성도님들의 헌신적인 섬김에 진심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휴가를 내고 섬기러 오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웃음을 잃지 않고 한결같은 모습으로 섬겨주셨습니다. 예일 교회가 전 세계에 떴습니다. 뉴욕노회도 해외한인장로회 총회도 이제 열방을 향한 빛으로 떴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