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라 전도축제 4주 앞으로: 믿음으로 홍해를 건너라.
그나라 전도축제가 이제 4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0월 4일 ‘오 해피데이’를 위해 드라마사역부는 기도하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목장마다 VIP 명단을 다시 정리하고 열심히 중보기도와 사랑으로 관계전도를 힘쓰고 있습니다. 전도용 물티슈도 이제 도착했습니다.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장이라고 불립니다. 특별히 모세의 믿음에 대해 말씀하고 있는 부분에서 그나라전도축제의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1. 믿음은 맡김입니다(히 11:23).
모세가 태어났을 때 모세 부모는 모세의 아름다움을 보고 석달을 숨기고 왕의 명령을 무서워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전도하러 나갈 때 두려움이 앞섭니다. “해도 될까? 내 믿음 하나도 잘 돌보지 못하는 내가 남을 전도해? 남이 비웃으면 어떻하지?”
모세를 하나님께 맡겼을 때 결국 모세는 그의 어머니가 돈을 받고 양육하는 기적을 경험하게 됩니다.
지난 봄 그나라전도 이른 추수 때의 간증입니다. 하면 되더라는 것입니다. 나가니 꼭 만나야 할 사람을 만나게 되더라는 것입니다. 전도는 하나님께 맡기고 나가는 것입니다.
2. 믿음은 선택입니다(히 11:24-26).
모세는 바로의 공주의 아들을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는 것을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했습니다. 이는 그리스도를 위해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이는 상 주심을 바라 봄입니다.
전도는 한 영혼의 생명을 구하는 일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구원받은 우리에게 부탁하신 최고의 명령이 전도입니다. 그러기에 여기에는 상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자는 하늘에서 별같이 빛나게 될 것입니다(단 12:3).
3. 믿음은 모험입니다(히 11:27-29).
믿음으로 홍해를 육지같이 건넜습니다. 나가면 길이 열립니다. 안 나가면 길이 안 열립니다. VIP를 위한 목장의 기도, VIP를 위한 사랑의 섬김, 노방전도는 결국 나를 살리는 길입니다. 내 믿음이 체험적인 믿음으로 성장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